지난 주 생태중심교육운동본부에서 [교육개혁은 없다] 저자인 박정훈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다.
저자는 지난 12월 [교육개혁은 없다]1.2권을 무려 900여쪽에 달하는 분량으로 출간하였다.
교육문제에 대한 여러 해법이 쏟아지는 가운데
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는 심정에서 3년간을 준비하며 썼다고 밝혔다.
1권 부제- 한국은 왜 학벌전쟁 사회가 되었나?
2권 부제- 사회개혁이 없이 교육개혁이 가능한가?
너무 두꺼워서 팔리지 않을 거 같다고 출판사들이 걱정해서 자비부담으로 이 두꺼운 책을 펴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교육을 걱정하는 큰 마음이 느껴져 절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다.
풍성한 자료로 주장의 근거를 뒷받침하면서 교육문제에 대한 해결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책이다.
어제 교육희망네트워크에서 더 긴 시간 강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하여 두꺼운 책을 좀 더 쉽게? 섭렵할 생각에 다시 강의를 들으러 갔었다.
저자의 동의를 구하고 강의자료를 공유한다.
지난 주 생태중심교육운동본부에서 [교육개혁은 없다] 저자인 박정훈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다.
저자는 지난 12월 [교육개혁은 없다]1.2권을 무려 900여쪽에 달하는 분량으로 출간하였다.
교육문제에 대한 여러 해법이 쏟아지는 가운데
근본적인 해결방안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는 심정에서 3년간을 준비하며 썼다고 밝혔다.
1권 부제- 한국은 왜 학벌전쟁 사회가 되었나?
2권 부제- 사회개혁이 없이 교육개혁이 가능한가?
너무 두꺼워서 팔리지 않을 거 같다고 출판사들이 걱정해서 자비부담으로 이 두꺼운 책을 펴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교육을 걱정하는 큰 마음이 느껴져 절로 존경하는 마음이 들었다.
풍성한 자료로 주장의 근거를 뒷받침하면서 교육문제에 대한 해결방향을 종합적으로 제시하려는 노력이 느껴지는 책이다.
어제 교육희망네트워크에서 더 긴 시간 강의하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하여 두꺼운 책을 좀 더 쉽게? 섭렵할 생각에 다시 강의를 들으러 갔었다.
저자의 동의를 구하고 강의자료를 공유한다.